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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life forms which do not evolve have the 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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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24 17:33 게임/에이스컴뱃
1. Enhanced Missiles+ (FAS가능)
미사일 공격력을 50%, 방어력을 20% 낮추는 스킬로 미사일의 화력을 올리는데 반드시 쓰인다. 필수스킬. 화력이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방어력 좀 깍는다고 해서 별로 신경쓸것 없다. 어차피 방어력 안깍아도 한방이면 다 죽는다 (QAAM)

2. Homing Missiles (FAS가능)
미사일의 유도성능을 상승시킨다. 이것을 달고 QAAM으로 공격하면 절대로 맞지 않을거라 생각하는 위치에서도 맞게되는 마법이 발생한다. 모든 미사일에 대해 적용되는데 공대공 공대지를 가리지 않고, 기본적인 유도성능이 워낙 구리기 때문에 이것을 쓰지 않고 상대방을 격추시키기란 매우 어렵다. 때문에 필수스킬

3. Throttle Boost+ / Boost and Turn  (FAS가능)
전투기 자체의 가속능력을 상승시킨다. Boost and Turn은 선회능력까지 올린다. Throttle Boost+의 경우는 무장탑재량을 20% 깍는다. Boost and Turn은 하락치는 없다. 전투기 자체의 운동성능을 올리는 스킬로 필수스킬이다. 이게 있고 없고의 차이는 하늘과 땅이라서 떼고 싸운다는건 생각하기 어렵다. 속도가 올라갈수록 선회능력이 올라가는 이유 때문에 실속에서 빠르게 회복해야하는 상황이 많은데 이 스킬을 쓰면 굉장히 빨리 마하에 도달한다. 항상 마하이상의 스피드를 유지해야만 공중전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는 게임특성 때문에 속도는 물론 거기까지 빨리 도달하는 능력은 매우 중요하다.

4. Stealth
DFM을 메인으로 싸운다면 필요없다. 어차피 다 걸리니까. 하지만 중장거리나 히트 앤 런을 전법으로 싸우는 도그파이트라면 반드시 있어야 한다. 적한테 내 모습이 보이느냐 안보이느냐는 설명할 필요가 없다. 실제 스텔스하고는 다르게 거리가 중거리로 벌어지면 레이더에서 사라진다. HUD상의 표시에서는 보이지만 적어도 레이더에서는 사라진다. 게임상의 벨런스 때문. 물론 록온되면 스텔스는 풀리고 미사일도 발사할수 있다.

5. Long-Range Missiles (FAS가능)
미사일의 비행거리를 늘린다. 약 2배가량 늘어나는듯 하다. SAAM이나 QAAM과 병행할때 진짜위력을 발휘한다. 4AAM이나 6AAM은 유도능력이 약한편이라 별 효과가 없지만 유도능력이 엄청난 SAAM이나 QAAM은 예기가 다르다. 빗나가도 다시 되돌아와서 추격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상대방을 압박하는데 굉장히 유리하다고 볼수있다.

6. Sharp Shooter / Enhanced MG+ (FAS가능, Sharp Shooter는 FAS불가능)
기관총의 능력을 올린다. 기관총을 잘써야 한다. 탑건이 되는 필수조건이다. 특히 DFM공격할때는 진정한 무서움을 보여준다. 카운터가 날아올때도 리버설공격을 할때도 기관총성능이 좋으면 리버설에 성공할수도 있기 때문이다.

7. Auto Maneuver
카운터를 자동으로 발생시키지만 약간의 시간이 필요하다. DFM공격을 받을때도 역시 마찬가지로 카운터가 곧바로 나가지 않는다. 둘중에 한명이라도 이 스킬을 가지고 있으면 효과가 발휘된다. 그리고 카운터를 날려올때 자동으로 리버설공격으로 들어가 기총공격을 할수 있게 해준다. (이건 나만) 때문에 샤프슈터나 기관총능력을 강화시킨 상태와 조합하면 절대적인 위력을 발휘한다. 한마디로 개사기!

8. Quick Charge (FAS가능)
무기의 장전속도를 빠르게 해준다. 필요에 의해서 넣게 되는 스킬로 공대지 전술이라면 거의 반드시 필요하고 공대공이라도 4AAM, 6AAM, SAAM이라면 있는편이 좋다. 또한 무기 장전속도가 느린 병기를 쓰게 되는 경우라도 있는편이 좋다.

9. Wide Range ECM (FAS가능) / Defender
ECM의 효과범위를 넓힌다. Defender는 내구력까지 강화한다. (Extra Armor+급. 화력저하는 없음) ECM을 사용하는 경우라면 반드시 있어야 한다. 효과범위가 커지기 때문이다. ECM은 영역병기이므로 동료한테도 이익을 주기 때문에 범위가 중요하다. 굉장히 성가신 병기로 초보자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쉴드가 될것이다.

10. Enhanced Bombs / Enhanced Bombs+ (FAS가능) 
폭탄계열인 UGB, GPB의 파괴력을 올린다. 무시해도 되는 병기가 아니다. 굉장히 무서운 병기다. 왜냐면 ASM이 없어도 HQ타격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굉장히 성가신 병기이다. Enhanced Bombs만 쓰는 경우라면 Untouchable도 있어야 한다.

11. Enhanced DFM+ (FAS가능)
DFM을 미친듯이 잘걸리게 해준다. Auto Maneuver와 같이 악마의 스킬이다. 한마디로 개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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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14:43 음악

Matt Karrey & John Calm - Revival


Andy Blueman - Florescence


 날 두번이나 펑펑 울린곡... 작곡가 나쁘다. 사람을 막 울리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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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5 23:49 게임/에이스컴뱃
- 상대방이 볼수 없는 곳으로 피해라
상대방이 자신을 발견하게되면 그 다음은 미사일 발사로 이어진다. 특히나 근접상태라면 DFM에 걸리는 것을 면하지 못한다. 따라서 적이 나를 볼수 없도록 도망쳐야 한다. 만약 미사일을 발사한 후라면 히트하는것을 확인하기 전에 주변에 내가 노려지지 않는지 확인부터 하는것이 순서이다. 미사일 경보음, 그리고 록온 경보음을 절대로 무시하지 말고 이 경보음에 즉각 대응하는 습관을 들이는것이 좋을것이다.

- 상대방보다 먼저 발사해라
사거리가 보다 더 긴 무기를 가지고 있다면 발사하는편이 좋다. 이것으로 일단 견제를 하고 차후에 상대방이 어떻게 나오는가에 따라 제2공격을 취할수 있다. 이 상태에서는 같이 죽고자 하지 않는다면 상대방은 회피책을 내놓을수밖에 없고 필사적으로 도망가려 할것이다. 만약 계속해서 상대방을 공격해 압박하면 받는 위협은 엄청난 것이 된다. 만약 에이스 레벨의 상대방이라면 긴장을 늦추지 마라. 에이스들은 압박에서 벗어나서 역습을 노릴것이다. 순식간에 상황이 역전될수 있다.

- 상대방보다 더 높은 에너지를 가져라
그러면 필요할때 축적한 에너지를 선회력으로 바꿀수 있고, 상대방보다 더 높은 선회력을 가질수 있다. 특히 서로 근거리 선회전투를 할 경우에는 선회력이 높은쪽이 상대방 6시를 더 빨리 잡을수 있다. 6시를 잡히면 게임은 끝났다. DFM을 걸지 않는다면 아직 게임은 끝나지 않겠지만 대부분 6시를 잡고 DFM을 걸기 때문에 살기 어렵다. 선회전투로 에너지를 잃은 상태에서 DFM에 걸리면 도망치는데 필요한 충분한 속도도 없고, 더욱이 일순간에 많은 에너지를 선회력과 속도로 소모해서 DFM을 풀어야 빠져나올수 있는데, 이미 에너지를 잃은 상태에서는 다시 축적하려면 시간이 걸릴 것이고, 그 사이에 상대방은 나를 죽일 것이다.

- 상대방의 에너지를 압도하는 무기로 공격해라
유도능력이 좋은 미사일이 있다. 이러한 미사일은 추격능력이 아주 좋기 때문에 왠만한 에너지를 축적해두지 않으면 피할수가 없다. 이러한 무기를 가진자는 중거리 전투에서 아주 유리한 위치에 있게 된다.

- 정말 어렵다고 느끼면 ECM을 사용해라
상대방의 레이더를 고장내면 상대방은 나의 ECM작동반경 안에 있는 이상 레이더를 쓸수가 없다. 당연히 록온이 불가능하다. 만약 미사일이 이 ECM작동반경 안에 들어오면 유도능력을 상실하게 된다. 이렇게 상대방의 레이더를 교란시키면 우선은 도망칠수 있는 확실한 기회를 얻게된다.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도망치는것이 생존하는 요령이다. 만약 DFM에 걸린 상태라면 재빨리 ECM을 작동시키고 빠져나와라.

-  공격은 유리할때 해라
싸움은 이길때 하는것이다. 만약에 상대방이 나보다 유리한 상황이면 공격하려 하지 말고 도망칠 생각부터 하는것이 옳다. 카운터는 기회가 왔을때 쓰는것이지 노리고서 쓰는것이 아니다.

 - 나의 술수를 상대방이 읽을수 없게 해라
나의 공격이 읽히면 그 공격은 효과가 없다고 볼수 있다. 맞지 않는 공격은 의미가 없다.

 - 상대방을 만났을때 먼저 죽일 생각은 하지 말고 먼저 도망칠 궁리부터 해라
 먼저 죽여도 되는것은 내가 유리할때뿐이다. 확신이 없으면 무조건 도망부터 치는것이 살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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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참 멋진 일인것 같다. 물론 과학적이라고 볼수는 없고 진짜 통하는지는 알수 없지만, 그들과 교감을 하면서 더욱더 신뢰관계는 두터워진다. 심지어는 고양이가 말을 걸어오기도 한다. 물론 뭐라는지는 알수는 없지만...

모 카페에서 본건데, 캣 위스퍼러들은 그들이 보내는 메시지를 받을수 있고 보낼수도 있다고 한다.
나도 조금 방법 소개한것을 따라해보는데, 가끔이지만 우리 펜네스가 메시지를 보내오는것 같다고 느낄때가 많다.
뭐 대부분의 내용은 그냥 잡담같긴 한데, 샴고양이가 원래 수다쟁이라 그런가 ㅋㅋㅋ

고양이와 교감하다보면 꼭 그들의 메세지가 아니더라도 고양이의 몸짓, 표정같은것만 봐도 대충 그들이 무엇을 느끼고 생각하고, 말하려고 하는지는 안다. 너무 귀여워서 안아주다보면 꽉 끌어안게 되는데 발버둥치면서 날 쳐다보면서 꼭 이런표정을 짓는다. "왜그래, 답답해"

 이젠 사진만 봐도 대충 사진속 고양이의 마음은 조금은 읽을수 있게 된것 같다.
정말 멋진일이지 않는가? 동물과 서로 마음이 통한다는거...
직접 경험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로 모르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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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12 05:43 음악
Sean Tyas - I Remember Now (MOBIUS Remix) by MOBIUS

허접한 졸작이지만 나름 제대로된 첫작품. 리믹스이긴 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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