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도 보았고 언젠간 일어날 일이라는 것은 알고있지만
요즘보면 정말로 2012년에 뭔일이 일어날것만 같은 생각이 들기도 한다.
물론 어떻게 될런지는 그때 가봐야 알겠지만 기분이 좋은것만은 아니다.
어제 팝의 황제 마이클잭슨이 세상을 떠났다.
아침에 뉴스를 들었을땐 충격이었다.
나도 어린시절 마이클잭슨의 음악을 들으면 자랐고
그의 음악을 좋아했기에 두번다시 그의 노래와 춤을 볼수 없다는 것을 생각하면 안타깝기만 하다.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대가수이기에 그의 죽음은 더욱 안타깝다.
아마 내가 살아있는 한은 그런 가수는 두번다시 볼수가 없을것이라 생각한다.
아니 이제 두번다시 그런 가수는 나오지 않을것 같기도 하다.
두어달전에 WebFLV3 때려치우고 새로 갈아엎어서 만든 신형 동영상 플레이어, 이름은 VODFlow. Flow프로젝트의 일부로써 LiveFlow라는 물건도 만들고 있는데 그쪽은 완전 손을 대지 않은 미지의 영역이라 공개하긴 이르다.
이번 기회를 통해서 각종 신기술을 접하고 연구해서 적용할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서버를 제공해준 업체에 감사하는 바이다.
아직 모든것을 전부 공개할순 없고 RED5 사설서버에서부터의 서버스트리밍 동영상 재생과
SMI 자막 및 동영상정보 가져오는것 정도만 공개.
실제론 이것말고 다른 기능도 있는데 그건 아직 여기서 공개하긴 이른것 같다.
그래봐야 이거 보는사람도 없을테지만...